[Jargon/Jargon for work] #1. 160721


DW(data warehouse) : 

기업내에 있는 각종 데이터를 추출하고 조합하여 다양한 사업목적에 맞는 정보로 변환하는 기술. 기업운영에 직접적으로 적요오디는 운영계 시스템을 방해하지 않고 분산된 데이터를 모아서 활용하려는 취지로 사용됨.


Core Banking : 

은행에서 transaction을 지원하는데 사용되는 SW로서 대출을 제공하거나 계좌 오픈, 예산처리, 이익계산, 소비자 관계관리(CRM), 소비자 계좌관리 등을 수행한다.


CRM(Customer Relationaship Management) : 

현재와 미래의 고객을 관리하는 매개체, 고객간의 상호작용을 한 장소에서 관리가 가능. 정확하고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


EAI(Enterprise Application Intergration) : 

일관성이 있는 여러 시스템들의 정보를 보증하고 응용 프로그램간에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하는 취지로 사용된다. OOP, 분산처리와 같은 다중 플랫폼을 교신하고 새로운 목표를 맞추기 위하여 공통된 DB를 이용함으로서 기업내의 데이터 표준을 배포하는 방법론들이 포함되어있다.

대내외 MCI의 채널 내부에 들어온 데이터의 필요한 정보를 전문변환 또는 라우팅을 통해 가공하여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작업을 하게된다.

EAI를 이용하는 기업은 대외계를 포함한 MCI를 갖춰야되고 기존 EAI에서 불필요한 기능들을 구현하고 솔루션에 대해 만들고 있다.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업무 재설계 : 

기업활동이나 업무의 전반적 흐름을 분석하고 경영목표에 맞도록 조직과 사업을 최적으로 재설계하여 구성하는것이다. 정보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BPR이 용이해졌는데,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과정들을 제거하기 위해 작업수행의 여러 단계들이 통합되고 단순화되었다.

수요자 중심의 시장으로 변화는 경영환경에서 시장의 주도권이 판매자나 공급자에서 고객으로 이동하였다. 그 결과 기업은 이익의 원천인 동시에 제공되는 재화와 용역의 최종 수혜자인 고객을 고려하여 프로세스를 정비해야된다.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 

기본 애플리케이션들을 서비스로 분리하는 SW 설계방식. 기본적으로 보면 서비스의 묶음이다. 서비스끼리 서로 소통하고 이 소통은 단순한 데이터를 전달하던가 아니면 어떤 활동들을 조직화 할 수 있다.


Journaling : 

데이터를 Storage에 저장하기전에 변경이력을 저장하는 활동이다. 이 기술의 목적은 시스템 장애로 인한 Storage의 복구과정을 원활케 하는 바에 있다.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 : 

(보통 ex로 시작되는 단어는 X로 표기한다고 한다.)

기존 HTML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터넷 프로그래밍 언어다.

웹 상에서 문서정보를 구현하는데 있어 수많은 정보들을 구조화된 형태로

표기하기에는 HTML의 입장에서는 한계가 있다.

XML은 HTML에 비해 검색과 같은 기능이 확장되어 

웹에 추가할 내용을 작성하고 관리하기에 편리하다.


FTP(File Transfer Protocol) : 

인터넷을 통해서 파일을 주고 받기 위하여 고안된 프로토콜이다.

단순한 사용법과 빠른 속도를 한꺼번에 주고받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주로 사용되고 있고 이를 위하여 주고받는 기종의 계정을 알아야 된다.

접속이 이루어지면 원하는 경로에 원하는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계정에 대한 이름과 비밀번호를 요구하기 때문에 암호화 되지 않는 상태로 노출되어 보안상에 문제가 있다.


Protocol : 

통신장치들 사이에서 원활한 정보교환을 위한 통신 규약.

상호간 접속과 전달방식, 주고받는 자료의 형태, 오류검출, 전송 속도와 같은 규약을 말한다.

이에 대한 표준 프로토콜을 설정하여 통신망을 구축하게 된다.


HTTP(Hypertext Transfer Protocol) : 

Hypertext라는 문서를 주고 받는 규약을 말한다.

Hypertext는 특정 키워드를 통해 문자나 그림 등을 상호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하나의 문서처럼 보이면서 원활하게 참조하는 방식.

보통 홈페이지 주소에 http://를 사용하는 것은 Hypertext 문서의 교환을

http의 규약으로 처리하겠다는 의미다.


TCP/IP : 

컴퓨터의 데이터 통신을 위하여 제작된 인터넷 표준 프로토콜이다.

데이터의 분할을 오류가 발생하지 않을 정도로 동작하여 전송하고

받은 정보를 본래의 정보로 변환하는 것을 약속한 것.


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는

전송 데이터를 일정 단위로 분할하고 포장하는 것과 관련된 규약이다.

데이터의 흐름과 정확성을 관리하는 역할까지 한다.


IP(Internet Protocol)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것과 관련된 규약이다.

패킷을 목적지까지 전송하는 것을 관리한다.

[패킷(Packet)은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기 쉽도록 자른 데이터의 전송단위다.]


X.25 : 

패킷 교환망을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네트워크 프로토콜이다. 서로 다른 공공 네트워크 상의 컴퓨터들이 네트워크 계층 차원에서 중간 매개를 담당하는 컴퓨터를 통해 통신할수 있게 해준다. OSI 계층에서 데이터 링크와 물리계층 프로토콜과 밀접하게 교신한다.


SNA(System Network Architecture) : 

기업 내의 네트워크 컴퓨팅을 구현하기 위한 네트워크 표준으로서 다수의 단말기를 제어하는 중앙 집중식의 구조였으나 현재 Peer to Peer 통신과 분산 컴퓨팅 환경에 맞게 변환되어있다.


Routing : 

네트워크 상에서 기종간에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최적의 경로를 선택하여 처리하는 것이다. 이 기술은 telephone network, electronic network, transaction network에서 적용된다. 


AP(access point) : 

유선과 무선을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을 한다. 즉 유선망을 무선망으로 확장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TP(Transaction Processing) : 

transaction은 단위별로 수행이 완료되면 성공인지 실패인지 구분이 명확해야되고 부분적으로 완료될 수 없다.

Transaction은 모든 operation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지 않는다면 관련 자료들은 변경될 수 없다는 원자성의 특징이 있다. 때문에 TP의 취지는 시스템의 온전함을 유지하는데 있는데 이는 일관성이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러니까 상호의존하는 operation들이 시스템에서 완벽하게 성공되는지 실패되는지를 확신시켜주는 것이 주 역할이다.


동기식 전송방식 : 

전송할 문자를 정해진 단위(블록, 프레임)별로 나누어 일시에 전송하는 방식으로서 블록마다 정의된 시작과 끝의 문자를 구분이 가능하다. 송수신 측에서 특정 시간 단위(클록)를 기준으로 동기신호에 맞춰서 동작한다.

수신측에서 클록으로 비트를 구분하고 이 비트를 계산하여 문자를 조립하는 별도의 기억장치가 필요하다.

송신측은 이진 데이터들을 정상적인 속도로 보내면 수신측에서 클록의 주기마다 데이터를 인식한다. 이를 정확하게 보내기 위하여 주고 받는 비트가 동일한 타이밍이 주어져야 되는데 이를 일치시키는 것이 동기식 방식이다.



비동기 전송방식 : 

한번에 보낼 수 있는 데이터가 모이면 바로 전송을 하는 방식으로서 한 문자씩 송수신하므로 각 문자에는 시작과 끝의 비트를 갖고있다. 송수신측이 별도의 시간으로 동기되어 오래 전송하면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송수신측의 클록에는 서로 관계가 없고 시작과 끝을 알리는 비트들의 사이의 간격이 가변적이므로 불규칙적인 전송에 적합하다.

송수신의 동기를 맞추기 않고 문자단위만을 구분하여 전송하는 것이다.

http://nsinc.tistory.com/108

http://linecard.tistory.com/34


Transaction : 

시작과 끝이 존재하는 독립적인 여러개의 작업들을 하나로 묶어두고 그 중 어느 하나의 작업이 실패하면 모든 일을 시작하기 전 상태로 복구하는 하나의 작업 단위다.

이 묶음들이 일체화되어 하나의 작업을 보는 것이 바로 Transaction이다.


2-Phase Commit (2단계 커밋, 2PC)

Transaction에서 진행되는 작업들을 준비상태와 결과상태라는 두 단계로 분할함으로서 준비상태가 끝났을 경우에만 실제 결과를 반영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준비상태라 함은 작업을 시작하려는 준비가 아닌, 작업이 완료되고 그 결과를 반영하기 전의 상태를 말한다.

주의할점은 결과상태를 이전으로 되돌리기에 굉장히 어려우므로 어느 작업이라도 먼저 결과상태로 반영할 수 없다.


2PC의 알고리즘 : 

독립적 작업의 시작과 끝을 진행하여 준비상태로 만들고 결과가 반영된다. 이에 대한 용어는 begin, end, prepare, commit으로 정의된다. 이러한 독립적 작업들이 묶이고 하나의 단위로 처리된 것이 Transaction이다. Transaction의 성공을 위하여 Al모든 Participated 작업들이 prepare상태로 마쳐야된다. 그 상태에서 작업마다 commit을 하고 Transaction이 성공적으로 마치게된다.

만일 단 하나의 작업이라도 prepare가 실패되면 모든 작업들이 begin으로 되돌려야 된다. 이를 rollback이라 하는데 prepare이전에 상태들역시 실패해도 rollback된다. 허나 모든 작업들이 prepare로 되어있다면 commit이 보장되므로 어느 작업 하나가 commit에 실패해도 계속 commit을 시도하는게 일반적이다. 모든 작업을 다시 begin으로 되돌리기엔 너무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http://swdev.tistory.com/2


Reliable Queue : 복제된 업무적 비동식 엄격한 선입선출 큐?

https://azure.microsoft.com/en-us/documentation/articles/service-fabric-reliable-services-reliable-collections/


Remote Node 통신 : 전형적으로 원격접속(remote access)로 알려져있다. 일반적으로  원격 접근 서버에 연결하기 위한 사용자의 PC로 실행된다?

http://www.globalspec.com/reference/42001/203279/the-main-differences-between-remote-control-and-remote-node


HA (High Availability) : 

장애에 대한 대처방안.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미리 정해진 업무를 신속히 대처하는 방법으로서 가용성(Availability)를 높히는 서비스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시스템에서 업무의 연속성과 가용성을 보장할 수 있다.

기업마다 핵심적인 정보를 유지하는 것을 취지로 사용된다. 특정 업무에서 의사결정을 위해 적시에 정보를 제공되지 아니하거나 잘못된 정보가 제공되면 기회비용의 손실이 발생되기 때문에 이를 보호하기 위한 솔루션이 HA다.

가용성은 재해나 장애로 인해 시스템 서비스가 중단되는 경우 뿐만 아니라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가용성을 낮추는 원인이 된다.

http://blog.daum.net/icom701/7186360


Daemon : 

주기적인 서비스의 요청을 처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계속 실행되는 특징이 있다. 수집된 요구사항들을 다른 프로그램이나 프로세스들이 처리할 수 있도록 적절히 전달된다. 각 웹 서버에서는 사용자의 요청을 지속적으로 기다리는 HTTPD라는 데몬을 갖고있다.


부하분산(Load balancing, Load Sharing) : 

트래픽을 장애없이 처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솔루션으로서 서버에 적절히 트래픽을 분배하는 작업을 말한다. 이로 인하여 서버에 있는 특정 트래픽이 집중되는것을 막을 수 있고 그에 대한 자원의 효율성이 증가된다.

http://blog.bizmerce.com/?p=1723


Configuration : 

HW든, SW든 어떤 시스템을 설정하기 위한 환경설정과 같다. 

http://www.webopedia.com/TERM/C/configuration.html


중앙처리 시스템 : 

작업에 필요한 모든 처리를 담당하는 중앙컴퓨터와 데이터의 입출력 기능을 담당하는 단말기로 구성된 시스템이다. (설명부족)


분산처리 시스템 : 

독립적인 처리 능력을 가진 컴퓨터 시스템을 통신망으로 연결한 시스템이다. 시스템간에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도 하다.

각 시스템이 통신망을 통해 연결되어 자원을 공유하도록 하고,

하나의 일을 분산 시켜 연산속도를 높히고

오류가 발생해도 다른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취지에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중앙 컴퓨터의 과부하를 줄이고 데이터를 공유함으로서 신뢰도나 연산속도, 사용 가능도를 높히고 결함 허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중앙 집중형 시스템에 비해 개발이 어려운것과 보안 정책이 복잡하며 시스템간에 통일성을 잃기 쉽다. 또한 설계가 복잡하다.

http://wingsofgod.tistory.com/entry/%EB%B6%84%EC%82%B0-%EC%B2%98%EB%A6%AC-%EC%8B%9C%EC%8A%A4%ED%85%9CDistributed-Processing-System


대화형 (Conversational mode) : 

상호작용(interactive mode)과 같은 의미로서 사용자는 서버의 제어를 받으면서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요청이 가능하며 서버는 사용자의 요구를 즉시 처리하여 적절한 대답으로 돌려주는 형식이다.


Broadcast 통신, 일대다 통신

한 개체가 특정 네트워크에 속한 모든 개체에 패킷을 보내는 통신방식이다. 보낼 필요 없는 호스트에도 데이터가 전송되므로 불필요한 과정이 있으며, 자신이 속한 네트워크만 한정되서 라우터를 경유하지 못한다.

http://rakuraku.tistory.com/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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